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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제 목
25년 1차 시험 후기
강좌제목
2025년 관세사 1차시험 대비 동형모의고사_학원/온라인 응시
작성자
v*******n
등록일
2025-03-17 02:33:34
내용

안녕하세요. 작년 4월부터 웰페이스에서 공부하며, 이번 25년 1차 시험을 보게 된 수강생입니다.

작년에 상담받은 순간부터 올해 1차 시험까지 웰페이스 페이스 메이커를 수강하면서, 1차 2차 시험공부를 병행했습니다.

웰페이스 원장님께서는 수강생 한분 한분에게 많은 상담을 해 주시며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며, 과목별 시험에 대한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관세법

저는 2차와 함께 준비한 관세법이 전략과목이였고, 관세법으로 부족한 회계 점수를 보충할 계획이었습니다.

이번 시험은 낯선 지문, 문제들이 4~5개 정도 있어서 체감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지만, 그 외 다른 문제들은 상대적으로

금방 답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이명호 선생님의 이론 강의의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명호 선생님의 2차 관세법 이론 수업을 들었고,

1차 시험 대비용으로 김하늘 선생님의 문제풀이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이명호 선생님께서는 처음 관세법을 접한 분들을 위하여 관세법을 이해 위주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십니다.

또한 수업 중간중간에 앞글자를 따주시고, 앞글자에 스토리를 함께 설명해시며 반복적으로 말해 주셔서,

 

실제 시험에서도 명호 선생님의 앞글자를 떠올리며 많은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하늘 선생님의 문제 풀 강의는 실제 문제풀이에 앞서 1차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이론들은 족집게처럼 뽑아서 설명해 주십니다.

 

김하늘 선생님께서는 특히 학생 한 명 한 명 상담을 많이 해 주시며 관세법의 공부 방법, 합격할 수 있는 방향 등 다양한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학생을 너무 아끼는 마음이 정말 잘 보이며, 수업만이 아닌 수업 외에도 학생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정신적 지주의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강의에서도 문장 읽고, 외우는 방법, 관세법을 암기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 등 선생님께서 연구하신 방법을 토대로,

고득점을 위한 강의를 해주셨으며, 그 결과 저는 이번 시험에서 8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2. 무역영어

저는 영어를 잘하지 못합니다. 주변에서 많은 분이 무역영어는 영어실력과 관계없는 과목이라고 말해주셨지만,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을 보며, 저는 무역영어는 영어 실력과 관계가 없는 과목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무역영어의 황준성 선생님께서는, 이론, 문제풀이에서 1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업을 진행해 주셨고,

각 협약의 이해를 바탕으로,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문장, 그중에서도 특히 바꿔서 나올 수 있는 단어를 위주로

하이라이트를 쳐주셨고, 실제로 그 단어들을 위주로 시험에 출제되었습니다.

 

사실 영어실력이 없는 제가 무역영어에 안정적인 점수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황준성 선생님의 강의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기간 공부하여 합격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황준성 선생님의 강의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저는 박민설 선생님의 무역영어 특강을 수강했습니다.

황준성 선생님께서는 시험 위주의 강의를 제공해주셨다면, 박민설 선생님의 특강에서는 각 협약의 연계성, 이론을 바탕으로

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운송, 보험 부분이 많이 약해서 2차 무역실무에서도 애를 먹고 있었는데, 박민설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한 후,

1차 무역영어와 2차 무역실무의 운송, 보험 부분 점수가 향상됐습니다.

 

 

3, 내국세소비법

부가가치세법, 개별소비세법, 주세법은 2차 과목과 관계가 없어 제가 가장 고민했던 과목입니다.

내소세를 전략 과목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는 다른 과목과 2차를 병행하며 내소세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9월에 남정선 선생님의 이론강의를 몰아서 듣고, 12월 이후 남정선 선생님의 객관식 문제집을 풀며,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마다 선생님의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안정적인 합격 점수가 나올 수 있었던 이유는 남정선 선생님의 이론 강의 덕분입니다.

남정선 선생님께서는 기초 공사를 탄탄하게 하는 것처럼 이론 강의 때 하나하나 판서를 하며 이론 개념을 쌓아 주셨습니다.

또한 이론 때부터 OX 퀴즈, 하프 모의고사, 필기 책을 나눠 주시며 자료에 나오는 문장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반복적인 설명으로, 많은 시간 공부하지 않아도, 저는 문제를 보면 어느 순간 남정선 선생님의 목소리와 설명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학습을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문제를 풀며, 평균 이상의 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4. 회계학

많은 분들이 관세사 1차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과목으로 회계를 선택하고,

실제로 과락률이 가장 높은 과목이 회계이기도 합니다.

저는 작년 4월, 천승호 선생님의 회계원리 강의를 시작으로 회계를 시작했습니다.

회계 역시 2차와 겹치지 않은 과목이라 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회계원리 강의를 4~6월 중 되도록 빠르게 끝낼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회계이론을 수강 한 후 다시 회계를 시작한 때는 10월이었습니다.

10월~11월에는 이론서를 공부하였고, 12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객관식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회계는 이론 강의를 듣고, 이론서에 있는 문제를 2~3번 풀었고,

이론서에 있는 문제를 풀며 이론 강의를 3~4번 더 돌려보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객관식 문제집을 4~5번 반복하며 풀었습니다.

 

천승호 선생님께서는 복잡한 회계학에서 정말 저희 관세사 시험에 나오는 수준의 이론만을 설명해 주시고,

회계를 처음 푸는 사람들이 풀 수 있는 방향으로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따라서 회계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천승호 선생님의 강의를 수강하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회계는 휘발성이 강한 과목이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휘발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은,

문제의 원리를 이해하는 방법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단순하게 공식을 암기하기보다는 문제를 이해하는 방향으로 공부하였고,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천승호 선생님께 직접 가서 여쭤보거나, 해당 문제의 문제풀의 강의와 그 챕터의 이론 강의를 반복적으로 들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저는 모의고사 시 40~57.5점 사이에 점수를 받았었고, 실제 시험에서는 50점 이상의 결과를 내었습니다.

 

 

5. 총평

실제 시험에서 문제를 풀 때 관세법, 과목별, 무역영어 모두 처음 보는 형식의 문제, 처음 보는 지문이 많았습니다.

그 외 문제들은 웰페이스 1차 모의고사 수준과 비슷하게 출제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처음 보는 문제에 당황하며 옳은 것을 골랐어야 했으나 옳지 못한 것을 골라버리는 실수,

FCA에 대한 문제에서 EXW에 대한 답을 찾아버리는 실수 등

다양한 실수를 상당히 많이 해서, 저는 문제를 풀며 체감적으로 이번 년도 시험이 어렵게 나왔다고 생각하였고,

채점하며 문제를 다시 본 후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하지만 각 과목의 선생님들께서 강조해 주셨던 부분들에서 시험이 상당히 많이 출제되었고,

특히 회계가 웰페이스 1차 모의고사의 난이도와 비슷하고,

문제 유형 역시 비슷하여 결과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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